AI 시대: 큰 재능과 덕이 필요한 거대한 시대, 마음의 힘을 모아 바른길을 가자
AI 시대: 큰 재능과 큰 덕이 필요한 대시대, 마음의 힘을 모아 바른길로 나아가자
일、새로운 역사적 변혁기, AI 시대
사이버펑크와 크툴루의 시대. 사회과학 철학, 기술철학, 인간 중심 철학이 시험받는 시대.
##철학의 황금시대.
그러나 오늘날의 철학자, 고수, 현자들은 모두 두려워하며 움츠러든다. 급격한 변화가 그들의 오만과 작은 자아를 뒤흔들었기 때문이다.
##자본의 황금시대
그러나 오늘날의 엘리트, 중산층, 소규모·영세 자본가들은 모두 두려워하며 움츠러들고 실존적 위기를 겪는다. 자본, 지식 자본, 우월감, 존재감을 잃을까 위축되고, 하층으로 추락하거나 허무에 빠질까 두려워한다.
##전 세계의 K자형 양극화, 뭍과 물속이라는 두 세계의 분리.
##기본 모순
생산의 사회화와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 사이의 모순.
생산력의 발전과 낙후된 생산관계가 맞지 않는 기본 모순.
인간 중심성과 소외 사이의 기본 모순.
##AI의 사회과학적 인식과 인본주의는 오히려 소시민 엘리트들보다 수준이 높다
AI의 사회과학적 인식도 학습 말뭉치와 언어철학, 기술철학의 제약을 받으며, 현재로서는 마르크스주의 수준에 도달하기가 비교적 어렵다. 물론 도달할 수 있다면 더욱 좋다. 그런데도 이데올로기, 계급적 입장, 소규모·영세 자본가의 업장, 개인적 한계에 갇힌 소시민 엘리트들보다는 오히려 수준이 높다. 더 인본주의적이다.
수많은 평범한 사람들이 AI에 의지해 사이버펑크 시대의 심리적 지지를 얻는다. ——음이 극에 달하면 양이 생겨난다.
이、AI, 새로운 산업혁명
AI는 지능의 산업화와 저렴화를 가져온다. 이는 산업혁명의 새로운 단계이자 새로운 기계혁명이다.
IT의 황금시대는 이제 막 도래했다. 예전의 컴퓨터는 그저 계산기이자 프로그램 자동화에 불과했다. 지금의 컴퓨터야말로 전자 두뇌라 부를 만하다.
##실리콘 기반 지능은 결국 탄생할 것이다. 인간의 지능도 단세포에서 진화해 왔다
생물의 지능은 단세포와 식물의 기계적 반응에서 초기 뇌의 출현, 즉 단순한 지능을 거쳐 점차 고차원적 지능으로 진화했다. 의식과 지능은 물질적이고 객관적인 것이며, 그 이면에는 일련의 수학적 모델이 있다. 신비로운 것이 아니다.
Agent와 Harness는 단순한 프로그램이 아니다. LLM이라는 지능의 기본 구성요소를 바탕으로 ReAct의 사고, 행동, 피드백, 자기 점검, 즉 상호작용, 제어, 알아차림과 Agent의 맥락 관리 같은 메커니즘을 더하면 지능의 한계가 한층 더 확장된다. 수학적 모델의 차원이 높아지고 고도화되는 것이다. 인간도 어떤 차원에서 보면 중·저수준 지능에 메타인지와 메타 자각이 결합된 존재다.
삼、AI 네이티브 조직
새로운 시대에는 새로운 조직 형태가 필요하다. 화승총 시대와 나폴레옹 시대의 군사조직 변혁, 중국의 싼완 개편과 마찬가지다.
새로운 조직은 슈퍼 개인들로 이루어진 교향악단이며, 악기는 AI다. 모두 AI를 이해하고, 악단의 다른 역할을 이해하며, 사업의 핵심을 이해해야 한다.
##바른 재능과 바른 덕->높은 재능과 높은 덕->큰 재능과 큰 덕
슈퍼 개인과 메타인지가 희소한 시대다. 마르크스·레닌주의, 심리와 마음, 투자, AI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는 사람은 드물다.
1.바른 재능과 바른 덕을 갖춘 사람은 정통 인재다. 일반적인 엘리트다.
2.인식과 경지를 더 높은 수준으로 돌파하면 높은 재능과 높은 덕에 이른다. 메타인지, 높은 차원에서 낮은 차원을 이해하는 인식, 주체성과 각성·깨달음. 동업자다.
3.큰 재능과 큰 덕을 갖추면 자신을 이루고, 타인을 이루게 하며, 사업을 이룰 수 있다. 창업자이자 지도자다.
사、개인
##바른길에 집중하고 자신감을 다지기
바른길에 집중해야 도를 얻은 사람에게 많은 도움이 따른다. 바른길을 탐구하고, 그 길에서 뜻을 같이하는 사람을 만난다. 잡다한 사람과 잡념, 잡다한 길에 빠져 자신을 잃지 않는다.
바른길에 집중하고 자신감을 다진다는 것은 곧 현재를 살아가기이며, 자신과 세계에 연결되는 것이다. 바른길과 바른 믿음이 있어야 그것이 현실로 드러날 수 있다.
가치투자는 투기와 어리석음을 거두어 모으는 것이며, 자신과 마음의 힘, 에너지의 가치에 가치를 두는 것이다. 마르크스주의는 사회과학과 재야 철학의 생각을 모아 준다. 심리학, 장자, 깨달음, 본래의 온전함은 마음을 모아 준다. 그다음에는 자연에 순응하고, 타고난 재능에 순응하고, 운명에 순응한다.
나의 마르크스+장자+심리학+IT+수학 체계는 바로 지금 이 시대에 들어맞는다.
##현재를 살아가기, 현재에 순응하기
반야, 청정, 출세간, 피안에 집착하면 피안에 이를 수 없다. 본래의 온전함에는 닦을 것도 증득할 것도 없으며, 바로 지금이 피안이다.
현재를 살아가고, 현재에 순응하며, 지금의 모든 고통과 업장에 순응하는 동시에 지금의 모든 평온과 기쁨에도 순응한다. 시대와 운명의 흐름에 순응한다. 장자의 여덟 가지 없음: 자아도 집착도 없고, 능력에 대한 고집도 억지 행위도 없으며, 욕망도 구함도 없고, 근심도 걱정도 없다.
덧붙임:
『자본론 제1권』
생산의 사회화와 생산수단의 사적 소유 사이의 모순.
인간과 생산과정의 소외.
『제12장 분업과 매뉴팩처』
개별 노동자들은 자유로운 삶과 자유로운 노동력, 자유의지를 잃었고, 그것들은 그들에게 대립하는 자본에 집중되었다. “매뉴팩처 분업의 한 산물은 물질적 생산과정의 지적 능력이 타인의 재산이자 노동자를 지배하는 힘으로서 노동자와 대립하게 된다는 것이다.” 대공업은 과학을 독립적인 생산능력으로서 노동에서 분리하고, 과학이 자본에 봉사하도록 강제한다. “윌리엄 톰프슨, 1824년 인용: 지식은 노동자가 자신의 생산력을 높이기 위해 사용하는 수단이 되지 못하고, 오히려 거의 어디서나 노동자와 대립한다……지식은 노동에서 분리되어 노동과 대립할 수 있는 도구가 되었다.”
『제13장 기계와 대공업』
기계혁명의 진정한 핵심은 동력이 아니라 작업기, 즉 프로그램화와 자동화다. 하나의 기계 체계, 공장 체계는 그 자체로 하나의 거대한 자동기계다. 하나의 중앙 자동기계가 구동하는 작업기들의 조직적 체계는 기계제 생산의 가장 발달한 형태다. 이는 개별 노동자들을 끊임없이 밀어낸다.